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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년도 본문내용
2022 김이주, 이주영 2인전 <열, 막>
《열, 막》은 두 작가의 풍경을 드러내는 과정을 두고, 대립과 보완이라는 상호작용성에 대해 주목합니다. 일상의 주변을 바라봄에 있어 어떠한 관점으로 대상을 관찰하는지, 또 대상을 드러냄에 있어 어떠한 과정을 거치는지. 두 작가가 각자의 시간과 위치에서 포획한 풍경들을 담아낸 작품을 선보입니다. 서로 다른..
2022 한지석 개인전 <가장 정교한 속도>
오픈스페이스 배는 2022년 4월 7일부터 6월 14일까지 한지석의 개인전<가장 정교한 속도>을 개최한다. 한지석 작가는 울트라마린 블루의 회화작품과 더불어 다양한 매체실험을 거듭해 온 현대미술가이다. 그는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6년간(2002~2008) 영국에 체류하며 런던의 골드스미스대학교와 첼시예술대학교에서 ..
2022 지희장 개인전 < 부드러운 회화 >
지회장 작가는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는 삶 속에서 일어나는 단편적인 기억을 패브릭의 소재를 통해 엮어낸다. 보이지 않는 기억은 쌓이고 쌓여 덧대지기도 하고 부풀려지거나 또는 사라지기도 하며 온전히 그 모습은 남아있지 않은 채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가 된다. 이번 개인전 ‘부드러운 회화’에서 닿거..
2022 안녕, 예술가 최혜진 개인전
투명한 병, 투명한 물속에 담겨져 있는 식물의 모습은 마치 인간과 매우 흡사한 부분이 많다고 느낀다. 작품의 모티브는 실제 수중 식물의 줄기와 뿌리. 흙에서도, 물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로 흙에만 심어져 있었더라면 절대 보지 못했을 식물 뿌리의 모습을 보게 된 것이다. 평소 우리는 심장이 뛰고, 눈을 깜빡이..
2021 AIR open to you 결과 보고전 <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 >
전시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는 2021 AIR "OPEN TO YOU" 프로그램 참여 작가들의 비장소에 대한 시선이 모여 만들어진 전시다.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과정은 주로 ZOOM을 통한 화상회의로 이루어졌고,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주목한 것이 ‘비장소성’이다. 팬데믹이 휩쓸고 간 사회는 오프라인 공간에서, 비물질..
2021 < living next door to artists >
삼인전으로 구성된 <리빙 넥스트 도어 투 아티스트 <Living next door to artists> 전시는 1970년대 전 세계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한국에서 특별한 사랑을 받았던 밴드 스모키(Smokie)가 발표한 노래에서 착안했다. 바로 그들의 대표 히트곡인 Living next door to Alice를 차용한 노래 제목은 짝사랑하던 이웃집 소녀 앨..
배성미 개인전 < 흔들리는 거울 >
배성미 작가는 자신이 미술가로 살며 경험한 모순을 제도적 차원 이전에 유기체적 인지능력의 한계 속에서 그대로 드러내고자 한다. 많은 예술가가 이 세계에 관하여 전지적 시점으로 조망하며 그럴 듯한 작품을 완성한다. 이들에 비하여, 배성미 작가는 자신의 전망에 대한 한계나 불완전성을 그대로 인정한..
무명연대: 분출하는 상처
이번 <무명 연대-분출하는 상처> 전은 시공을 넘어 민주주의를 향한 자유와 인권을 부르짖는 미얀마 시민들의 외침을 예술적 연대로 응답하고자한다. 도움을 원하는 ‘드러나지 않는 주체(이름 없는 작가)’의 작품을 ‘드러내지 않는 주체(후원자)’들의 작품 구매와 후원의 연대를 통해, 미얀마 시민의 피를 멈..
2021 < LOCAL TO LOCAL >
대안공간은 기존 미술 제도권에 대항하는 ‘대안’으로써의 공간이 아닌 다양한 가능성이 잠재하고 있는 공간으로 변모해왔다. 이런 공간은 저마다의 독립적인 방법들로 자신만의 역사와 콘텐츠들을 만들어 왔으며, 전국적으로 산재하여 있는 대안공간의 다양성과 그들이 지닌 가능성의 광범위한 스펙트..
2021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전시 < On Going >
여섯 명의 작가들이 오픈스페이스 배 공간에 모였다. 2009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아티스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의 참여 작가들이다.  아티스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전국 단위의 공모를 통해 대학 또는 대학원을 갓 졸업한 신진 작가들을 대상으로 정규 교육 과정에서 쉽게 접할 수..
안녕, 예술가 - 김예림 개인전 < Banana Montage >
전시 타이틀의 ‘바나나 몽타주’ 의 ‘바나나’는 우리가 어릴 때부터 익숙히 들어온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 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는 건 바나나 바나나는 길어’ 하는 노래에서 따왔다. 노래는 끊임없이 새로운 사물을 불러들이는데도 앞 사물간의 공통점 때문에 자연스럽다. 나의 작..
김기대 개인전 < AQUA UNIVERSE >
유년의 삶과 지금의 삶 사이의 간극에 대한 기억과 잊혀 진 사건/사물의 이야기들을 지금의 공간으로 소환해낸다. 보이지 않은 기억의 공간은 시간에 따라 왜곡될 수도 있고 사라질 수도 있다. 어렴풋한 기억의 편린 속에 바다와 환경 그리고 지금의 바다와 환경은 부산이 아닌 제주의 낮선 바다에서 주변과 작가의 이..
이정동 개인전 <사라진 형태들>
선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그래서 어디까지 가는지 작가가 꿈꾸는 선의 움직임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작가 노트에 의하면 . “화가 난 엄마의 큰소리에 충격을 받아 부서져버린 몸들이 산산조각 날아가고 힘들게 다시 조각들이 만나 치유되는 자아에 관한 내 아이의 어느 동화책을 접했다.  끝이 아..
Living next door to artists
오픈스페이스 배의 2020년도 마지막 전시‘Living next door to artists’전시를 진행합니다.    70년대 유럽과 아시아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은 그룹 스모키의 ‘Living next door to Alice’는 특히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인기를 끌었다. 길거리에 어디 가나 흘러나오는 곡이었다. 이번 전시 명으로 차용해온..
임봉호 개인전 <가나다라마바사>
○ 전시명 : 임봉호 개인전 <가나다라마바사>○ 전시기간 : 2020.11.05(토) - 12.05(토)○ 관람시간 : 11am - 6pm (일요일 휴관)○ 전시장소 : 오픈스페이스 배 (부산 중구 동광길 43)
안녕, 예술가 - 강혜원 개인전
나는 나를 돌아보고 나의 일상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에서 작업을 시작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람들이 각각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가장 사적인 공간인 ’집‘과 그 공간의 경계점인 현관문에 집중했다. 나는 내가 살고 있는 집의 긴 복도 속 각 문들에 과거에 살았던 집들의 현관문을 넣음으로서 과거와 현재의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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