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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년도 본문내용
Living next door to artists
오픈스페이스 배의 2020년도 마지막 전시‘Living next door to artists’전시를 진행합니다.    70년대 유럽과 아시아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은 그룹 스모키의 ‘Living next door to Alice’는 특히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인기를 끌었다. 길거리에 어디 가나 흘러나오는 곡이었다. 이번 전시 명으로 차용해온..
임봉호 개인전 <가나다라마바사>
○ 전시명 : 임봉호 개인전 <가나다라마바사>○ 전시기간 : 2020.11.05(토) - 12.05(토)○ 관람시간 : 11am - 6pm (일요일 휴관)○ 전시장소 : 오픈스페이스 배 (부산 중구 동광길 43)
안녕, 예술가 - 강혜원 개인전
나는 나를 돌아보고 나의 일상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에서 작업을 시작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람들이 각각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가장 사적인 공간인 ’집‘과 그 공간의 경계점인 현관문에 집중했다. 나는 내가 살고 있는 집의 긴 복도 속 각 문들에 과거에 살았던 집들의 현관문을 넣음으로서 과거와 현재의 시간이 ..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엔날레와 (지역)작가
2년마다 돌아오는 비엔날레. 여기에 참여한 바 있는 작가들에게 비엔날레는 어떤 의미였을까요? 그리고 젊은 작가들은 이 비엔날레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과거 비엔날레에 참여한 바 있는 작가들과 비엔날레 참여를 거절한 작가, 생계의 수단으로 비엔날레에 참여한 작가와 아직은 비엔날레와 연이 없는 작가..
2020 artist incubating program - <반짝이는 소란>
일정 : 2020.8.7.fri – 8.29.sat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시간 : 11am – 7pm장소 : 오픈스페이스 배참여작가 : 김은정, 박서연, 윤신혜, 윤정민, 윤희수, 이은지, 정지윤   아티스트 토크 : 2020.8.7.fri. 5pm   - 초청패널 : 서상호(오픈스페이스 배 대표), 윤규홍(비평가), 이나연(비평가)이보성(신세계갤러리 큐레이터), 최수..
안녕, 예술가 - 김아람 개인전 <자연상태보고서: 산,맥>
전시기간 : 2020.6.25(금) - 7.25(토) (일요일, 공휴일 휴관)전시장소 : 안녕, 예술가(오픈스페이스 배 맞은편)관람시간 : 11am – 6pm오프닝 : 2020.6.25.(금) 5시인간은 유한의 존재이며, 나 또한 예외가 될 수 없었다. 매순간 한계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매번 한계에 부딪혀 무엇인가 이루지 못할 때 좌절감은 나에게 ..
최수환 개인전 <회원동의 밤>
<회원동의 밤> - 최수환 개인전전시 일정 : 2020년 5월 28일 - 7월 25일 (일요일 휴무)관람시간 : 11am - 6pm(일요일 휴관)전시장소 : 오픈스페이스 배 (부산 중구 동광길 43)오프닝 : 5월 29일 금요일 5시작가와의 대화 : 6월 20일 토요일 5시최수환은 이번 개인전에서 ‘회원동의 밤’을 소환해낸다. 회원동은 작가가 오랜 기간..
안녕, 예술가 - 조은태 개인전 < 잠시, 우리는>
전시일정 | 2020. 5. 9(토) - 6. 13(토) /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전시장소 | 안녕, 예술가관람시간 | 11am - 6pm세상이 너무 차갑고 각박하다. 안그래도 현실이 힘든데 전시장에서까지 진지한 그림투성이. 공부를 해야만 이해할 수 있는 예술들은 왜 내 집앞에 있는가? 그래서 일단 즐거우라고 그렸다. 질병과 현실에 의해 세..
<일어나지도 않은 > - 나미나, 배성미
<일어나지도 않은> - 나미나, 배성미 오픈스페이스 배 기획전 : 나미나 배성미 <일어나지도 않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미군기지는 800여 곳이 넘는다. 미국은 평화수호, 전쟁방지라는 명목으로 영토를 넘어선 세계 곳곳에 견고한 담장의 기지를 세운다. 그러나 일어나지도 않은 잠재적 위협에 대한 방..
안녕,예술가 - 김성훈 개인전 <흐름에서 느끼다>
<흐름에서 느끼다-김성훈 개인전> 전시일정 | 2020. 04. 03 (fri) - 05. 02 (sat)  (매주 일요일 휴관)전시장소 | 안녕, 예술가관람시간 | 11am - 6pm불확실한 흔적으로 남겨진 것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 것고독이 과연 무엇인가? 에 대한 고민을 하며 작업한 지 10년이 되었다.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면 긴 터널 속에 있듯이 ..
좌혜선 개인전 <971. 855.....500>
좌혜선 개인전 <971. 855.....500> 숫자는 크고 작음을 알려 준다. 1보다 2가 크고, 2보다 3이 크고... 숫자로 표현되는 목숨도 크고 작음을 알려준다 말할 수 있을까?좌혜선의 이번 작업은 소설가 김훈의 칼럼 <아, 목숨이 낙엽처럼>에서 시작되었다. 김훈은 고공에서 일하는 건설노동자의 사망 통계를 전하는 뉴..
‘ALOGORITHM SELF-PORTRAIT’ - 최윤세 개인전
  본 전시 ‘ALOGORITHM SELF-PORTRAIT’는 유튜브의 추천 영상 알고리즘이 한 개인을 표현할 수 있는 매체가 될 수 있다는 가정으로 시작된다. 이 실험은 작가 본인이 직접 유튜브를 관람한 일련의 과정을 기록한 형태로 보이게 된다. 유튜브 추천 영상 알고리즘은 본인이 직접 관람한 기록을 통해서 작품을 전시할 것..
안녕예술가 - MIND CAMPER : <당신의 말을 들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안녕, 예술가 프로젝트는 지금 우리는 안녕한가?라는 물음으로 출발하여 예술가로 남아있길 희망하는 청년 작가들과 또 다른 곳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안부를 묻고자 안녕, 예술가의 이름을 달게 되었다. <궁둥이에 힘주기>를 시작으로 <당신의 말을 들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는 정답을 정..
안녕예술가 <궁둥이에 힘주기>
안녕, 예술가 프로젝트는 지금 우리는 안녕한가?라는 물음으로 출발하여 예술가로 남아있길 희망하는 청년 작가들과 또 다른 곳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안부를 묻고자 안녕, 예술가의 이름을 달게 되었다. 2015년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는 다섯 번의 해를 거치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2019 artist incubating program <아래서 빛나고 있던 것들>
2019 Artist Incubating Program 전시전 시 명  : 아래서 빛나고 있던 것들참여작가 : 김이주, 김정인, 김정훈, 신윤지, 조현수, 한솔, 황원해전시기간 : 2019.12.20(fri) - 2020.01.18(sat) / 매주 일요일, 공휴일, 12.31~1.3 휴관)오 프 닝  : 2019.12.20(fri) pm 6:00 전시장소 : 오픈스페이스 배아래서 빛나고 있던 것들이 지상으로 올라왔..
오픈스페이스 배 이전 개관전
오픈스페이스 배는 2019년 여름, 부산의 원도심에 위치한 중앙동으로 이전했습니다. 이후 예정된 사업과 일정을 진행하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상의 미비한 점을 찾아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배는 안녕예술가, 박지나 개인전, 강태훈 개인전을 통해 공간의 쓰임을 거듭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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